광주지방법원 38건 낙찰, 응찰자 수 7명 기록
광주지방법원에서 2026년 11월 3일 진행된 경매에서 38건이 낙찰되었으며, 이날 낙찰가율 중앙값은 56.1%로 나타났다.
이날 경매에서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창동에 위치한 아파트(생활주택)로, 감정가는 1억2,3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8,368만원에 결정되었다. 낙찰가율은 68.0%였으며, 응찰자는 7명이었다.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의 근린상가(집합)도 응찰이 집중되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1억8,4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42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8.6%였다. 응찰자는 4명이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치평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2억3,600만원에 낙찰가 1억8,252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7.3%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다.
감정가 넘김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동의 대지는 감정가 1,108만원에 낙찰가 1,68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52.2%에 달했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노안면의 전(밭)은 감정가 1억3,024만원에 낙찰가 1억3,03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0.0%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많이 떨어져 낙찰
광주광역시 동구 대인동에 위치한 자동차시설은 감정가 1억600만원에 낙찰가 2,45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3.1%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같은 지역의 또 다른 자동차시설은 감정가 1억4,000만원에 낙찰가 3,36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4.1%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창동 | 아파트 (생활주택) | 1억2,300만원 | 8,368만원 | 68.0% | 7명 | — | — |
| 응찰 집중 |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 | 근린상가 (집합) | 1억8,400만원 | 3,420만원 | 18.6% | 4명 | — | — |
| 응찰 집중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치평동 | 아파트 | 2억3,600만원 | 1억8,252만원 | 77.3% | 3명 | — | — |
| 감정가 넘김 |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동 | 대지 | 1,108만원 | 1,688만원 | 152.2% | 2명 | — | — |
| 감정가 넘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노안면 | 전(밭) | 1억3,024만원 | 1억3,030만원 | 100.0%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광주광역시 동구 대인동 | 자동차시설 | 1억600만원 | 2,451만원 | 23.1%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광주광역시 동구 대인동 | 자동차시설 | 1억4,000만원 | 3,366만원 | 24.1% | 2명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