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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제주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3

제주지방법원 경매, 응찰 집중과 특이한 낙찰 사례

2026년 11월 3일 제주지방법원에서 낙찰된 물건은 총 40건으로, 낙찰가율 중앙값은 35.9%였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8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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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제주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 사진: 경매레이더

응찰자가 몰린 물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숙박시설(생활형)의 감정가는 1억5,100만원이며, 낙찰가는 7,66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0.7%였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7,199만원으로 461만원 차이가 났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는 근린주택은 감정가 14억7,959만원에 낙찰가 7억380만원, 낙찰가율 47.6%로 7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6억9,770만원으로 610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의 또 다른 숙박시설(생활형)은 감정가 1억5,400만원에 낙찰가 7,660만원, 낙찰가율 49.7%로 7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7,299만원으로 361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의 임야는 감정가 2,151만원에 낙찰가 7,18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333.7%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에 있는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9,300만원에 낙찰가 2,3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8%였다. 이 물건도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서귀포시 성산읍의 호텔은 감정가 1억700만원에 낙찰가 1,890만원, 낙찰가율 17.7%로 1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서귀포시 색달동의 근린주택은 감정가 16억8,704만원에 낙찰가 9억7,311만원, 낙찰가율 57.7%로 5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7억2,170만원으로 2억5,141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2위 응찰가2위와 차이
응찰 집중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숙박시설 (생활형)1억5,100만원7,660만원50.7%8명7,199만원461만원
응찰 집중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근린주택14억7,959만원7억380만원47.6%7명6억9,770만원610만원
응찰 집중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숙박시설 (생활형)1억5,400만원7,660만원49.7%7명7,299만원361만원
감정가 넘김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임야2,151만원7,180만원333.7%1명——
많이 떨어져 낙찰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오피스텔3억9,300만원2,300만원5.8%1명——
많이 떨어져 낙찰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호텔1억700만원1,890만원17.7%1명——
2위와 차이 큼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근린주택16억8,704만원9억7,311만원57.7%5명7억2,170만원2억5,141만원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
낙찰낙찰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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