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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인천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3

인천지방법원 11월 3일 경매 물건 현황

2026년 11월 3일 인천지방법원에서 21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49.4%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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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인천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 사진: 경매레이더

응찰자가 몰린 물건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에 위치한 아파트의 감정가는 2억4,000만원이며, 낙찰가는 2억18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4.1%이다. 이 물건에는 7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억9,137만원으로 1,050만원 차이가 났다.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4억5,900만원에 낙찰가 3억9,51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6.1%이다. 응찰자는 6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3억8,616만원으로 903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인천광역시 서구 왕길동의 연립(생활주택)은 감정가 2억6,100만원에 낙찰가 1억2,1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6.4%이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억1,199만원으로 910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에 위치한 다세대의 감정가는 2억7,4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26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에 불과하다. 이 물건에는 1명만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인천광역시 서구 마전동의 다세대(생활주택)는 감정가 1억7,600만원에 낙찰가 1,014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8%이다. 이 물건에도 1명만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물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2위 응찰가2위와 차이
응찰 집중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아파트2억4,000만원2억188만원84.1%7명1억9,137만원1,050만원
응찰 집중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아파트4억5,900만원3억9,519만원86.1%6명3억8,616만원903만원
응찰 집중인천광역시 서구 왕길동연립 (생활주택)2억6,100만원1억2,110만원46.4%5명1억1,199만원910만원
많이 떨어져 낙찰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다세대2억7,400만원268만원1.0%1명——
많이 떨어져 낙찰인천광역시 서구 마전동다세대 (생활주택)1억7,600만원1,014만원5.8%1명——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
낙찰낙찰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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