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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서울북부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3

서울북부지법 경매 물건 응찰 집중과 특이한 낙찰

2026년 11월 3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37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79.2%로 나타났다.

1시간 전 ✓ 수치 대조 5/5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서울북부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서울북부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 사진: 경매레이더

이날 이 법원에서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7억6,6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9억7,000만원에 결정되었다. 낙찰가율은 126.6%로, 15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9억2,097만원으로 4,902만원 차이가 났다.

또 다른 응찰 집중 물건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6억2,200만원, 낙찰가는 6억4,224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3.2%였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6억3,999만원으로 224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동의 다세대(생활주택)도 응찰이 집중되었다. 감정가는 4억1,100만원, 낙찰가는 3억2,9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0.0%였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3억333만원으로 2,567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3억5,000만원에 대해 15억1,850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112.5%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답십리동의 아파트(생활주택)도 감정가 1억2,500만원에 대해 1억3,091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104.7%였다. 이 물건에도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의 임야는 감정가 34억5,525만원에 대해 4억7,100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13.6%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같은 지역의 또 다른 임야는 감정가 7억7,705만원에 대해 1억6,500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21.2%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100만원에 대해 2억8,501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94.7%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2억4,081만원으로 4,419만원 차이가 났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2위 응찰가2위와 차이
응찰 집중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동아파트7억6,600만원9억7,000만원126.6%15명9억2,097만원4,902만원
응찰 집중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동아파트6억2,200만원6억4,224만원103.2%10명6억3,999만원224만원
응찰 집중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동다세대 (생활주택)4억1,100만원3억2,900만원80.0%8명3억333만원2,567만원
감정가 넘김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동아파트13억5,000만원15억1,850만원112.5%1명——
감정가 넘김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답십리동아파트 (생활주택)1억2,500만원1억3,091만원104.7%1명——
많이 떨어져 낙찰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임야34억5,525만원4억7,100만원13.6%2명——
많이 떨어져 낙찰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임야7억7,705만원1억6,500만원21.2%1명——
2위와 차이 큼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동아파트3억100만원2억8,501만원94.7%2명2억4,081만원4,419만원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
낙찰낙찰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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