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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서울중앙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3

서울중앙지법 경매에서 응찰자 몰린 물건

2026년 11월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11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이날 낙찰가율 중앙값은 79.2%로 나타났다.

4시간 전 ✓ 수치 대조 5/5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서울중앙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서울중앙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 사진: 경매레이더

응찰자가 몰린 물건으로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의 오피스텔이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2억1,700만원이며, 낙찰가는 1억6,855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7.7%이다. 응찰자는 3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1억4,40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455만원이다.

또 다른 물건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의 다세대(생활주택)이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3억8,600만원, 낙찰가는 2억9,68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6.9%이다. 응찰자는 2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2억4,75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4,938만원이다.

마지막으로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의 다세대 물건이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3억2,600만원, 낙찰가는 2억5,81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9.2%이다. 응찰자는 2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2억4,38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439만원이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은 용도마다 다르기 때문에, 같은 용도끼리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2위 응찰가2위와 차이
응찰 집중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오피스텔2억1,700만원1억6,855만원77.7%3명1억4,400만원2,455만원
응찰 집중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다세대 (생활주택)3억8,600만원2억9,688만원76.9%2명2억4,750만원4,938만원
응찰 집중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다세대3억2,600만원2억5,819만원79.2%2명2억4,380만원1,439만원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
낙찰서울중앙지방법원낙찰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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