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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창원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3

창원지방법원 경매, 응찰자 수가 많았던 물건

2026년 11월 3일 창원지방법원에서 14건의 낙찰이 이루어졌다. 이날 낙찰가율 중앙값은 73.9%로 나타났다.

5시간 전 ✓ 수치 대조 5/5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창원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창원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 사진: 경매레이더

이날 경매에서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경상남도 김해시 내덕동의 아파트였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2억2,800만원이며, 낙찰가는 2억15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7.8%에 달했다. 응찰자는 11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1억9,651만원으로 364만원 차이가 났다.

또 다른 응찰 집중 물건은 경상남도 김해시 부곡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4,400만원, 낙찰가는 9,768만원, 낙찰가율은 67.8%였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했으며, 2위 응찰가는 9,299만원으로 468만원 차이가 있었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남양동의 아파트도 응찰자가 몰렸다. 감정가는 2억500만원, 낙찰가는 1억6,032만원, 낙찰가율은 78.2%였다. 이 물건에는 7명이 응찰했으며, 2위 응찰가는 1억5,520만원으로 512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정동의 임야는 감정가 5,213만원에 낙찰가 877만원으로 낙찰가율이 16.8%에 그쳤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했으며, 2위 응찰가는 663만원으로 214만원 차이가 있었다.

또한,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북면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13억9,000만원에 낙찰가 2억6,990만원으로 낙찰가율이 19.4%였다. 이 물건에도 2명이 응찰했으며, 2위 응찰가는 2억4,610만원으로 2,380만원 차이가 났다.

마지막으로 경상남도 김해시 어방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9,700만원에 낙찰가 8,235만원으로 낙찰가율이 84.9%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7,190만원으로 1,045만원 차이가 있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2위 응찰가2위와 차이
응찰 집중경상남도 김해시 내덕동아파트2억2,800만원2억15만원87.8%11명1억9,651만원364만원
응찰 집중경상남도 김해시 부곡동아파트1억4,400만원9,768만원67.8%10명9,299만원468만원
응찰 집중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남양동아파트2억500만원1억6,032만원78.2%7명1억5,520만원512만원
많이 떨어져 낙찰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정동임야5,213만원877만원16.8%2명663만원214만원
많이 떨어져 낙찰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북면근린상가 (집합)13억9,000만원2억6,990만원19.4%2명2억4,610만원2,380만원
2위와 차이 큼경상남도 김해시 어방동아파트9,700만원8,235만원84.9%2명7,190만원1,045만원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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