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4
11월 4일 인천지법 경매 108건 중 30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63.9%
2026년 11월 4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08건 중 30건이 낙찰되었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3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5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3.9%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3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20억6,307만원이었으나 7억4,00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경우 낙찰가율은 35.9%로 집계되었으며,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에 위치한 연립으로, 감정가는 2억2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1,855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9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낙찰가율은 58.7%로 나타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 근린상가 (건물) | 20억6,307만원 | 7억4,000만원 | 35.9% | 1명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 | 연립 | 2억200만원 | 1억1,855만원 | 58.7% | 9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