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0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5건에 그쳐
2026년 8월 10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40건 중 5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76.8%로 나타났다.
대전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0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 결과, 총 40건 중 5건이 낙찰됐다. 유찰은 21건, 취하·변경은 14건으로 집계됐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76.8%로 나타났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76.8%라는 것은 감정가에 비해 다소 낮은 가격에 낙찰됐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2.0명으로, 최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응찰자 수가 적어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고가 낙찰 사례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학하동의 다가구 주택으로, 감정가 29억1,381만원에 낙찰가 18억1,072만원, 낙찰가율 62.1%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사례는 대전광역시 대덕구 신일동의 아파트로, 감정가 1억800만원에 낙찰가 9,000만원, 낙찰가율 83.3%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하루치 결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대전광역시 유성구 학하동 | 다가구 | 29억1,381만원 | 18억1,072만원 | 62.1% | 1명 |
| 최다 응찰 | 대전광역시 대덕구 신일동 | 아파트 | 1억800만원 | 9,000만원 | 83.3% | 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