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전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0
전주지방법원 경매 낙찰가율 57.7% 기록
2026년 8월 10일 전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이 57.7%로 나타났다. 낙찰 건수는 29건에 그쳤다.
전주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0일 전주지방법원에서 총 201건의 경매가 진행되었다. 이 중 29건이 낙찰되었고, 143건은 유찰되었다. 나머지 28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57.7%로 집계되었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57.7%라는 것은 감정가에 비해 낙찰가가 낮게 형성되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2.7명으로 나타났으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이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고가 낙찰 사례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 4억4,100만원에 낙찰가 5억4,333만원, 낙찰가율 123.2%를 기록했다. 이 아파트에는 10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 낙찰가율과 응찰자 수는 일시적인 결과일 수 있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 아파트 | 4억4,100만원 | 5억4,333만원 | 123.2% | 1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