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천안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0
천안지원 경매 낙찰 16건, 평균 낙찰가율 54.8%
2026년 8월 10일 천안지원 경매에서 총 66건 중 16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4.8%로 나타났다.
천안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0일 천안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66건이었다. 이 중 16건이 낙찰됐으며, 44건은 유찰, 6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하며,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4.8%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54.8%라는 것은 감정가 대비 절반 조금 넘는 가격에 낙찰됐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2.9명으로 나타났으며, 최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개별 항목으로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의 공장이 18억7,218만원의 감정가에 15억1,100만원에 낙찰되어 최고가 낙찰을 기록했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은 충청남도 아산시 온천동의 아파트(생활주택)로, 5,500만원의 감정가에 3,650만원에 낙찰됐다. 이 경매에는 7명이 응찰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 공장 | 18억7,218만원 | 15억1,100만원 | 80.7% | 3명 |
| 최다 응찰 | 충청남도 아산시 온천동 | 아파트 (생활주택) | 5,500만원 | 3,650만원 | 66.4% | 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