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3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가율 75.6% 기록
2026년 8월 13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낙찰가율이 75.6%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날 총 73건의 경매가 진행되었다.
대전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대전지방법원에서 2026년 8월 13일에 열린 경매에서는 총 73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4건이 낙찰되었다고 경매레이더가 밝혔다. 나머지 39건은 유찰되었고, 20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하며, 이날 평균 낙찰가율은 75.6%로 집계되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75.6%라는 것은 감정가에 비해 낙찰가가 상대적으로 낮게 형성되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6.6명으로 나타났으며, 최다 응찰 건은 대전광역시 서구 변동의 근린주택으로, 25명이 응찰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 근린주택의 감정가는 7억4,324만원이었고, 낙찰가는 4억2,9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7.7%였다.
한편, 최고가 낙찰 건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상서동의 교회로, 감정가 15억5,450만원에 대해 낙찰가는 7억9,000만원이었다. 이 건의 낙찰가율은 50.8%로 나타났으며, 응찰자는 1명이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대전광역시 대덕구 상서동 | 교회 | 15억5,450만원 | 7억9,000만원 | 50.8% | 1명 |
| 최다 응찰 | 대전광역시 서구 변동 | 근린주택 | 7억4,324만원 | 4억2,900만원 | 57.7% | 2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