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지방 사립대 학생에게도 지역인재장학금 뿐만 아니라 국가장학금을 지원합니다 · 2026-08-31
지방 사립대 학생도 국가장학금 지원
교육부(설명·반박)에 따르면 지방 사립대 학생에게도 지역인재장학금과 국가장학금(Ⅰ유형·다자녀)을 지원한다.
교육부(설명·반박)에 따르면 지방 사립대 학생에게도 지역인재장학금 뿐만 아니라 국가장학금(Ⅰ유형·다자녀)을 지원한다.
2026년 8월 28일 발표한 ‘지역균형발전 장학금’에 포함된 ‘지역인재장학금’과 ‘지방 국립대 전액 장학금’의 예산 규모를 지방 사립대 및 지방 국립대 학생 장학금으로 단순히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지방 국립대 전액 장학금’ 예산 2,130억 원은 지방 국립대 신입생 대상 국가장학금(Ⅰ유형·다자녀) 지원분 1,204억 원이 포함된 예산이며, 전액 장학금 추진에 따른 추가 소요 예산은 926억 원 수준이다.
반면, ‘지역인재장학금’ 예산 1,150억 원은 국가장학금(Ⅰ유형·다자녀)과 별도로 지방 사립대 진학 학생을 위해 지원되는 장학금 예산이다. 지방 사립대 신입생에게도 지원되고 있는 국가장학금(Ⅰ유형·다자녀) 약 6,800억 원(’27년 예산안 기준) 등은 계속하여 지원된다. 기존 국가장학금 및 지역인재장학금을 포함한 지방 사립대 신입생 지원 장학금은 총 7,600억 원 수준이다.
기사 제목의 ‘1만명’은 ‘지방 사립대 장학금’ 전체가 아닌 ‘지역인재장학금’의 신규 선발 인원으로서, 현행 지역인재장학금 선발 인원(0.4만명) 대비 2.5배 확대·선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