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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동학농민운동을 비롯하여 주요 역사적 사건의 가치와 의의를 충실히 교육하겠습니다 · 2026-09-15

동학농민운동 교육 강화 방침 발표

교육부(설명·반박)에 따르면 동학농민운동을 비롯한 주요 역사적 사건의 가치와 의의를 충실히 교육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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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 팩티 · AI 생성

교육부(설명·반박)에 따르면 동학농민운동을 비롯한 주요 역사적 사건의 가치와 의의를 충실히 교육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9월 15일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경향신문은 「[단독] 검정 통과했는데…초등 사회 교과서에서 사라진 ‘동학농민혁명’」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된 초등학교 5학년 사회 교과서 1종(총 8종)에서 동학농민혁명을 비롯한 주요 역사적 사건이 누락되었음에도 검정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보도하였다.

이 보도에서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 생략된 교과서로 교육할 경우 학생들이 역사적 흐름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교사와 전문가의 의견이 언급되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경감하고, 교사들의 교육과정 재구성 자율권을 제고하기 위해 교육과정 대강화를 추진하였다.

교육부는 초등학교 사회 과목의 역사 영역이 학생의 역사 이해 수준을 고려하여 당시를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상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두었으며, 이를 반영하여 교과서 개발과 검정 심사가 이루어졌다고 설명하였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초등학교 사회 과목 역사 영역에서 동학농민운동을 비롯한 주요 역사적 사건 수록을 최소화하고, 교과서 집필 단계에서 자율적으로 수록하도록 하였다.

교육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추진한 검정 심사 결과를 존중하는 한편, 주요한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한 역사적 이해가 중요하다는 의견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지난 2월 발표한 ‘학교 역사교육 활성화 방안’을 바탕으로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역사 체험 확대, 역사 심화 탐구동아리 운영, 역사 수업 지원자료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이 방안을 통해 주요 역사적 사건의 가치와 의의를 모든 학생들이 학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학생·교사 역사 캠프 및 체험 운영에 대한 계획도 포함되어 있으며, 초중고 290개 프로그램에서 217,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전북에서는 초등 역사 1일 캠프가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대구에서는 학생 맞춤형 역사 체험활동이 2026년 5월부터 11월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교육부는 학생 역사 심화 탐구동아리를 17개 운영하고 있으며, 활동 예시로는 ‘불의에 맞서 일어났던 충북의 동학농민군과 항일 의병, … 정신 찾아보고 이어가기’가 있다.

교육부는 역사 교사 학습 공동체를 지원하며, 초등 및 초-중등 연계 12개를 지원하고 있다.

활동 예시로는 전국 역사 체험처와 연계한 초등 한국사 수업자료 개발이 포함된다.

초등학교 역사 선도 교사를 중심으로 역사 수업 지원자료를 개발할 계획이며, 3종의 자료가 2027년 1월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이 자료는 탐구 중심 역사 교육과정 운영 사례집 초등 사회(1종)와 초등 역사 탐구·체험 활동 보조자료(2종)로 구성된다.

마지막으로, 교육부는 통상적인 교과서 수정·보완 절차에 따라 해당 출판사에 관련 내용을 전달하여 자체 검토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부(설명·반박)사건주요동학농민운동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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