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법원 경매, 응찰자 집중과 특이한 낙찰 사례
2026년 10월 26일 수원지방법원에서 26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76.0%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19명으로 집계됐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소재의 아파트는 감정가 11억3,000만원에 대해 19명이 응찰하였고, 낙찰가는 11억3,099만원, 낙찰가율은 100.1%로 집계됐다. 2위 응찰가는 10억8,700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4,399만원이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8,300만원에 14명이 응찰하였으며, 낙찰가는 1억3,367만원, 낙찰가율은 161.1%로 나타났다. 2위 응찰가는 1억1,120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2,247만원이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1,800만원에 10명이 응찰하였고, 낙찰가는 1억1,858만원, 낙찰가율은 54.4%로 집계됐다. 2위 응찰가는 1억889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969만원이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 소재의 아파트는 감정가 4억3,500만원에 대해 6명이 응찰하였고, 낙찰가는 5억235만원, 낙찰가율은 115.5%로 나타났다. 2위 응찰가는 4억8,288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1,946만원이다.
경기도 화성시 장지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8억2,200만원에 9명이 응찰하였으며, 낙찰가는 8억8,010만원, 낙찰가율은 107.1%로 집계됐다. 2위 응찰가는 8억7,250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760만원이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의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3억4,510만원에 대해 1명이 응찰하였고, 낙찰가는 3,011만원, 낙찰가율은 8.7%로 나타났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의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1억5,200만원에 3명이 응찰하였으며, 낙찰가는 2,380만원, 낙찰가율은 15.7%로 집계됐다. 2위 응찰가는 2,313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66만원이다.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의 다가구 주택은 감정가 9억7,194만원에 3명이 응찰하였고, 낙찰가는 6억8,510만원, 낙찰가율은 70.5%로 나타났다. 2위 응찰가는 6억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8,510만원이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 아파트 | 11억3,000만원 | 11억3,099만원 | 100.1% | 19명 | 10억8,700만원 | 4,399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 다세대 | 8,300만원 | 1억3,367만원 | 161.1% | 14명 | 1억1,120만원 | 2,247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 오피스텔 | 2억1,800만원 | 1억1,858만원 | 54.4% | 10명 | 1억889만원 | 969만원 |
| 감정가 넘김 |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 | 아파트 | 4억3,500만원 | 5억235만원 | 115.5% | 6명 | 4억8,288만원 | 1,946만원 |
| 감정가 넘김 | 경기도 화성시 장지동 | 아파트 | 8억2,200만원 | 8억8,010만원 | 107.1% | 9명 | 8억7,250만원 | 760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 아파트형 공장 | 3억4,510만원 | 3,011만원 | 8.7%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 | 아파트형 공장 | 1억5,200만원 | 2,380만원 | 15.7% | 3명 | 2,313만원 | 66만원 |
| 2위와 차이 큼 |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 다가구 | 9억7,194만원 | 6억8,510만원 | 70.5% | 3명 | 6억원 | 8,51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