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7
10월 27일 서울남부지법 경매 112건 중 9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71.6%
2026년 10월 27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12건 중 9건이 낙찰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는 85건이 유찰되었고, 17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71.6%로 나타났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3.4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 소재의 다가구 물건이 15억9,294만원의 감정가에 7억8,389만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49.2%를 기록했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의 오피스텔은 1억2,400만원의 감정가에 7,048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56.9%였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여 최다 응찰을 기록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오피스텔의 경우 경쟁이 치열했기 때문에 낙찰가는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을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 | 다가구 | 15억9,294만원 | 7억8,389만원 | 49.2% | 1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 오피스텔 | 1억2,400만원 | 7,048만원 | 56.9% | 10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