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7
10월 27일 서울북부지법 경매 306건 중 47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76.6%
2026년 10월 27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306건 중 47건이 낙찰됐다.
서울북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232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2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6.6%로 나타났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2.8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이 이루어진 물건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33억6,798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0억4,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0.3%였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에 위치한 다세대(생활주택)로, 감정가는 3억6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2억6,700만원, 낙찰가율은 87.2%였다. 이 물건에는 18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용두동 | 근린주택 | 33억6,798만원 | 30억4,000만원 | 90.3% | 4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 | 다세대 (생활주택) | 3억600만원 | 2억6,700만원 | 87.2% | 18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