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9
10월 29일 서울남부지법 경매 54건 중 5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73.8%
2026년 10월 29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54건 중 5건이 낙찰되었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46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3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3.8%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0명으로, 최다 응찰자는 1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 소재의 오피스텔이 2억7,900만원의 감정가로 경매에 나와 2억7,60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98.9%이며, 응찰자는 1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이번 경매에서 단독 응찰이 있었던 점은 경쟁이 없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낙찰가는 시장의 합의라기보다 한 사람의 판단에 의해 결정된 것”이라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 | 오피스텔 | 2억7,900만원 | 2억7,600만원 | 98.9% | 1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