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8
10월 28일 서울중앙지법 경매 85건 중 21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68.7%
2026년 10월 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85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21건이 낙찰되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52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2건으로 집계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68.7%로 나타났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3.8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의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63억5,0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0억원으로, 낙찰가율은 47.2%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의 다세대로, 감정가는 15억2,4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6억7,005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4.0%였다. 이 물건에는 26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낙찰가율이 감정가 대비 비율로만 보면 싸 보일 수 있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 오피스텔 | 63억5,000만원 | 30억원 | 47.2% | 2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 다세대 | 15억2,400만원 | 6억7,005만원 | 44.0% | 26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