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8
10월 28일 서울남부지법 경매 102건 중 18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68.6%
2026년 10월 28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02건 중 18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68.6%로 나타났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2026년 10월 28일 진행된 경매는 총 102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8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77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68.6%로 집계되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0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6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아파트형 공장으로, 감정가는 77억8,105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56억원으로, 낙찰가율은 72.0%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의 아파트형 공장으로, 감정가는 20억2,700만원, 낙찰가는 10억4,800만원, 낙찰가율은 51.7%였다. 이 물건에는 6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 아파트형 공장 | 77억8,105만원 | 56억원 | 72.0% | 1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 아파트형 공장 | 20억2,700만원 | 10억4,800만원 | 51.7% | 6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