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5
11월 5일 서울남부지법 경매 295건 중 99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70.9%
2026년 11월 5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295건 중 99건이 낙찰되었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94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2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0.9%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평균 응찰자 수는 2.2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1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으로, 감정가는 4억3,700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4억5,5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4.1%에 달했다. 응찰자는 11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일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 다세대 | 4억3,700만원 | 4억5,500만원 | 104.1% | 11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