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4
11월 4일 서울남부지법 경매 155건 중 22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64.4%
2026년 11월 4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55건 중 22건이 낙찰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19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3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4.4%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8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8가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24억1,948만원, 낙찰가는 19억5,000만원, 낙찰가율은 80.6%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다세대 생활주택으로, 감정가는 1억7,800만원, 낙찰가는 1억6,111만원, 낙찰가율은 90.5%였다. 이 물건에는 7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8가 | 근린상가 (건물) | 24억1,948만원 | 19억5,000만원 | 80.6% | 1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다세대 (생활주택) | 1억7,800만원 | 1억6,111만원 | 90.5% | 7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