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4
11월 4일 서울중앙지법 경매 67건 중 15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72.8%
2026년 11월 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67건 중 15건이 낙찰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42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0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2.8%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7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 소재의 다세대(생활주택) 물건이 4억700만원의 감정가에 6억5,365만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160.6%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응찰자 수가 적은 경매에서는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 | 다세대 (생활주택) | 4억700만원 | 6억5,365만원 | 160.6% | 9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