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3
11월 3일 서울서부지법 경매 238건 중 52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67.2%
2026년 11월 3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238건이 진행되었으며, 그중 52건이 낙찰되었다.
서울서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69건,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7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67.2%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1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21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창천동의 근린상가(건물)로, 감정가는 89억231만원, 낙찰가는 43억7,500만원, 낙찰가율은 49.1%였다. 이 물건에 응찰한 사람은 1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동의 다세대로, 감정가는 2억5,400만원, 낙찰가는 2억1,856만원, 낙찰가율은 86.0%였다. 이 물건에는 21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창천동 | 근린상가 (건물) | 89억231만원 | 43억7,500만원 | 49.1% | 11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동 | 다세대 | 2억5,400만원 | 2억1,856만원 | 86.0% | 21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