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3
11월 3일 서울중앙지법 경매 45건 중 11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78.9%
2026년 11월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45건 중 11건이 낙찰되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의 유찰 건수는 34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78.9%이며, 평균 응찰자 수는 1.4명이다.
최고가 낙찰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곡동의 아파트형 공장으로, 감정가는 7억4,000만원, 낙찰가는 4억8,990만원, 낙찰가율은 66.2%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의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2억1,700만원, 낙찰가는 1억6,855만원, 낙찰가율은 77.7%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로, 용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아파트와 상가, 토지 등 다양한 용도가 섞인 평균 낙찰가율은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과 응찰자 수는 개별 물건의 특성과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단순히 수치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곡동 | 아파트형 공장 | 7억4,000만원 | 4억8,990만원 | 66.2% | 1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 오피스텔 | 2억1,700만원 | 1억6,855만원 | 77.7% | 3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