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2
11월 2일 서울동부지법 경매 86건 중 28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73.1%
2026년 11월 2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86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28건이 낙찰되었다.
서울동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50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8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73.1%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5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20억9,200만원, 낙찰가는 30억8,0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47.2%였다. 응찰자는 4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3억6,000만원, 낙찰가는 15억6,000만원이며 낙찰가율은 114.7%였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일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장동 | 아파트 | 20억9,200만원 | 30억8,010만원 | 147.2% | 4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동 | 아파트 | 13억6,000만원 | 15억6,000만원 | 114.7% | 10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