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3
11월 3일 서울북부지법 경매 179건 중 37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76.6%
2026년 11월 3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79건 중 37건이 낙찰되었다.
서울북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23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8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76.6%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4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5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27억2,823만원, 낙찰가는 15억9,480만원, 낙찰가율은 58.5%였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7억6,600만원, 낙찰가는 9억7,000만원, 낙찰가율은 126.6%였다. 응찰자는 15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일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동 | 근린주택 | 27억2,823만원 | 15억9,480만원 | 58.5% | 3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동 | 아파트 | 7억6,600만원 | 9억7,000만원 | 126.6% | 15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