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군산지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0-26
군산지원 경매, 응찰자 몰린 아파트와 특이한 낙찰
군산지원에서 2026년 10월 26일 진행된 경매에서 총 15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64.6%로 나타났다. 이날 아파트에 응찰자가 집중된 가운데, 일부 물건은 특이한 낙찰가를 기록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전라북도 군산시 나운동 소재의 아파트는 감정가 6,400만원에 대해 4,132만원에 낙찰되었으며, 응찰자는 15명이었다. 낙찰가율은 64.6%로 집계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송학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9,500만원에 대해 1억9,500만원에 낙찰되었고, 응찰자는 9명이었다. 낙찰가율은 66.1%로 나타났다.
또 다른 익산시 송학동 아파트는 감정가 3억600만원에 대해 1억9,1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응찰자는 8명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62.4%로, 2위 응찰가는 1억8,183만원으로 917만원 차이가 있었다.
특이한 낙찰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수송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29억8,500만원에 대해 7억5,0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응찰자는 1명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25.1%로, 낮은 비율을 기록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물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전라북도 군산시 나운동 | 아파트 | 6,400만원 | 4,132만원 | 64.6% | 15명 | — | — |
| 응찰 집중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송학동 | 아파트 | 2억9,500만원 | 1억9,500만원 | 66.1% | 9명 | — | — |
| 응찰 집중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송학동 | 아파트 | 3억600만원 | 1억9,100만원 | 62.4% | 8명 | 1억8,183만원 | 917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수송동 | 근린상가 (집합) | 29억8,500만원 | 7억5,000만원 | 25.1% | 1명 | — | —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